부쩍 증가된 건강의식, 웰빙 무드로 주말에 여러 야회활동 증가가 다른 불편 감을 불러오는데, 조금은 다른 대안을 찾으시는 분은 미니단식에 대해 고려해 보자.
정의; 주말단식 전후 식사량을 줄이고, 단식 중에도 주스 등의 음료를 마시는 것으로, 뇌, 위장관, 간장, 등에 휴식을 제공하여, 심신의 안정과 신진대사 활성 및 지친 위, 장의 휴식 및 간장의 기능 회복을 도모하는 단기간의 몸의 재조정을 말한다.
대상;
- 스트레스에 지친 직장인 등의 바쁜 생활인
- 술과 담배로 찌든 모든 이
- 과식에 빠져 있는 사람들
- 늘 외식에 새로움을 찾는 이들
- 머리를 싸매는 이들,공부로 힘들어 하는 학생들
- 건강에 관심으로 걱정 하는 이들
- 마른 복부 비만인들
- 더 날씬 하고픈 식이 이상 자들
- 기타 여러 이유로 늘 단식 좀 해봤으면 하는 모든 사람들
방법; 단식은 기본적으로 1~2일로 한정 한다.
- 단식 전날; 저녁 식사량을 2/3정도로 줄인다.
- 단식일; 아침부터 저녁 까지 주스(토마토, 키위, 야채 주스 등)와 물을 마신다.물은 1.5~2리터 마신다. 주스는 시금치, 당근, 사과, 바나나, 요구르트, 벌꿀, 두유등을 본인 여건에 맞춰 섞어서 만들기도 하고,기존 키위,사과, 당근 주스에 두유와 꿀을 첨가하여 마신다. 경우에 따라 시간과 컨디션이 좋을 시 단식 일을 이틀째까지 한다.
- 단식 다음날;아침은 평소 량의1/3~1/2로 부드러운 음식,죽 점심은 평소 음식대로 해도 되나,이를 계기로 평상시 량의 90 %정도로 감량해 볼만하다. 저녁 역시 점심과 같은 기준으로 식사하면 된다.
효과; 일단 단식 후 몸이 가벼운 느낌이면 성공적이다.
- 뇌; 뇌는 주 영양소가 포도당인데 단식으로 부족해진 당 대신에 케톤체가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이로 인해 세로토닌과 도파민 분비에 변화를 초래하여 뇌활동이 안정된다.
- 장; 단식으로 모틸린이 분비되어 장 운동이 활발하여 숙변 배설이 용이.
- 신진대사 활발과 케톤체; 체지방 분해 촉진.
- 휴식한 위, 장의 소화 기능 항진.
- 간의 해독력 회복.
- 몸이 이완, 뇌의 알파 파 증가로 상쾌, 평온---명상효과
운동; 걷기 정도의 가벼운 운동은 장의 연동을 촉진. 피곤할 정도의 운동은 무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