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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기사 ] 브라이언 "美영화 주연 캐스팅, 6월 촬영 시작"

<조이뉴스24>
"오는 6월 할리우드 진출합니다."
인기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멤버 브라이언이 할리우드 영화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비사위 서바이벌-내 딸의 남자'에 출연한 브라이언은 "오는 6월 할리우드에 진출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조이뉴스24와의 전화 인터뷰를 가진 브라이언은 "할리우드 코미디 영화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순수 미국 자본으로 제작되는만큼 브라이언은 100% 영어 대사로 연기하며 촬영은 오는 6월 초부터 시작된다. 브라이언은 "별도의 오디션이나 미팅 없이 한국에서 뮤지션으로 활동한 내 이미지를 보고 영화사에서 직접 연락을 해왔으며, 평소 연기에 대한 욕심이 있었던만큼 출연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현재 캐스팅을 진행 중인 이 영화는 오는 주말께 감독과 영화사 등을 확정,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평소 연기자의 꿈을 키워왔다고 속내를 밝힌 브라이언은 "한국에서도 연기에 여러번 도전했지만, 캐스팅이 쉽지 않았다"며 "출연제의가 왔던 작품도 이미지 등 여건이 맞지 않아 출연을 고사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오는 5월 말 미국으로 출국, 6월 초부터 약 두달 동안 영화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8집 앨범으로 컴백한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타이틀곡 '구속'으로 활동 중이다.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방송 후 조이뉴스24와의 전화 인터뷰를 가진 브라이언은 "할리우드 코미디 영화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순수 미국 자본으로 제작되는만큼 브라이언은 100% 영어 대사로 연기하며 촬영은 오는 6월 초부터 시작된다. 브라이언은 "별도의 오디션이나 미팅 없이 한국에서 뮤지션으로 활동한 내 이미지를 보고 영화사에서 직접 연락을 해왔으며, 평소 연기에 대한 욕심이 있었던만큼 출연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현재 캐스팅을 진행 중인 이 영화는 오는 주말께 감독과 영화사 등을 확정,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평소 연기자의 꿈을 키워왔다고 속내를 밝힌 브라이언은 "한국에서도 연기에 여러번 도전했지만, 캐스팅이 쉽지 않았다"며 "출연제의가 왔던 작품도 이미지 등 여건이 맞지 않아 출연을 고사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오는 5월 말 미국으로 출국, 6월 초부터 약 두달 동안 영화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8집 앨범으로 컴백한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타이틀곡 '구속'으로 활동 중이다.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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