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예비신부입니다.
오늘은 무심코 달력을 봤더니 오늘이 지흡한지 딱 한달이 되는 날이더라구요.
나에게 참 많은 도움이 되어준 슬림코리아를 위해 할수 있는 일!
글을 쓰러 왔습니다.
현재 팔 다 나은편은 아닙니다.
제가 많이 뽑았고 또한 살성이 약해서 잘 아무는 편이 아니라서
붓기는 거의 빠졌지만 살들이 많이 굳어 있고요.
의사선생님이 더 빠진다고 하셨으니 ㅜ 열심히 기다려야죠 ^0^
현재 몸무게는 75.2kgdptj 68.5kg로 약 한달만에 7kg 정도 감량했습니다.
수술후이기 때문에 절대로 강한 운동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늘 타고 다니던 승용차를 주차장에 세워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출퇴근에 좀 걸어다녔습니다.
사진 또 올리기 쑥스럽지만~
지방흡입을 망설이거나 고민이 심각하게 많으신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사진 올립니다.
4월 6일 팔지방흡입을 했기 때문에 지방흡입 4주차 입니다.
첨에 2주 동안만 나죽었쏘~하고 참으면
그 긷림은 2배, 3배 이상의 기쁨으로 돌아온답니다.~!
이제부터 초여름 시작이라네요~
열심히 몸매관리를 하셔서 이쁜 옷 입고 여름 보내자구요 ~ ㅎㅎ
운동 열심히 해서 좀더 이쁜 라인으로 만나뵐께용~
(( 아 근데 너무 도배하느거 같아서 좀 무안하네요~ ^^* ))
그럼 전 이번 후기도 여기서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