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만하다 못해 터질 것 같은 몸을 가지고 수도 없는 다이어트로 지쳐 있던
제가 2007년 7월 29일 드디어 슬림코리아에서 지방흡입 수술을 했습니다.
정말 안해본 것 없이 모든 다이어트를 해보았지만 빠지고 나서의 요요때문에 급격하게
정말~정말~ 살이 많이 쪘답니다.
지방흡입 받으시던 분들을 보고 또 흡입 후의 이야기도 들으며 이제껏 망설이다가
체계적인 관리를 믿고 지방흡입을 결정했습니다.
워낙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가장 많은 지방을 뺀 저를 정말 라인까지 찾아주시면서 정성을 다해
수술해 주신 원장님~~지금에 와서 정말 감사하단 말 밖에는 나오지 않네요!!
원래는 20kg달성하고 후기를 올릴려고 했는데 2달이 되어 우선 지금의 몸무게 감량기만 올리고
20kg가 되면 마지막 후기를 올릴것이랍니다.
지방흡입수술에 만족을 한답니다.
왜냐하면 인터넷과 떠도는 많은 이야기에는 지방흡입의 부작용과 병원의 무책임한 사후관리의 내용이
범람을 해서 전날에 정말 잠도 못잘 만큼 걱정을했거든요....
하지만 2달이 흐른 지금은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의 달라짐을 몸소 느끼며 정말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2008/10/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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